항해99를 시작하기 전에


항해99를 시작한 이유


나는 2024년에 회사를 그만두면서 일적으로나 개인적으로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를 고민하게 되었다.
개인적으로는 나를 위해 투자하고(끊임없는 자기계발) 나 자신을 제일 잘 아는 사람이 되고 싶었고
일적으로는 이전 회사에서는 실시간 사용자 피드백을 직접적으로 받기 어려운 환경에 있었기 때문에, 실 서비스를 운영하는 이커머스 기업에서 피드백을 통해 개발한 기능이 실제 사용자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체감하고 빠르게 개선해 나가는 과정을 경험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다.

이직할 곳을 이커머스 회사로 주로 알아보던 중 java를 사용하는 곳이 많았고 내 스스로에게 “java를 잘 사용하는가?” 라고 물어보면 “잘 모르겠다.” 라는 대답을 했다. 이전 회사에서는 주로 python이라는 언어를 다루기도 했고 java에 대한 경험은 적었다.
그래서 해당 경험을 늘리고싶어 찾던 중 이전 회사의 동료분이 추천한 ‘항해99’가 생각했다.

동료분을 만나서 ‘항해99’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본 결과 짧은 교육과정이지만 그 안에 경험해볼 수 있는게 많다고 판단했다.
그래서 바로 지원했고 나는 ‘항해99 8기’지원자가 되었다.

항해99 기록을 하고파

나는 2025년 3월부터 정식 교육을 시작한다.
정식 교육을 시작하기 전 사전 교육을 신청해놨고 앞으로 개인 블로그에 사전 교육을 듣고나서 배운점이나 느낀 점을 블로그에 기록하려고 한다.